글·감수 안종호 원장(안과전문의, 망막 세부전공 · 고양신세계안과) ·
안녕하세요, 고양신세계안과 닥터일점영 안종호 원장입니다.
“원장님, 팬옵틱스, 시너지, 오디세이… 다 다초점 렌즈라던데 뭐가 달라요?” 노안교정 렌즈를 알아보시다 보면 이 세 렌즈 이름을 한꺼번에 듣게 됩니다. 세 렌즈는 모두 들어온 빛을 여러 거리로 나눠 보내는 회절형 렌즈이고, 차이는 그 빛을 어느 거리에 더 많이 나눠 주느냐에 있습니다. 일산·김포와 고양·파주에서 백내장 수술과 노안교정 렌즈를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세 렌즈의 설계 차이와 회사 밖 비교 연구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세 렌즈를 한 연구에서 함께 비교한 논문은 아직 한 편뿐이고, 이 글은 세 렌즈의 순위를 가리는 글이 아닙니다.

세 렌즈의 공통점: 빛을 나눈다는 것
회절형 렌즈는 렌즈 면에 새긴 아주 작은 계단 무늬로 들어온 빛을 먼 거리, 중간 거리, 가까운 거리로 나눠 보냅니다. 그래서 안경 없이 여러 거리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빛을 나누는 만큼 밤에 불빛 주위 달무리·빛번짐이 생길 수 있고, 단초점 렌즈보다 대비감도(흐린 물체를 구별하는 능력)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세 렌즈 모두 미국 FDA 허가 자료나 제조사 안전성 정보에 이런 가능성이 적혀 있습니다.
차이는 ‘빛을 어느 거리에 더 보내느냐’입니다
팬옵틱스
팬옵틱스(PanOptix)는 알콘의 3중초점 렌즈입니다. 빛을 먼 거리, 중간 거리(약 60 cm), 가까운 거리(약 40 cm) 세 초점으로 나눠 보내도록 설계됐습니다(FDA 자료상 렌즈 기준 가입도 +2.17 D, +3.25 D). 미국 승인일은 2019년 8월 26일입니다.

테크니스 시너지
테크니스 시너지(TECNIS Synergy)는 존슨앤드존슨의 렌즈로, 초점을 딱 세 개로 나누기보다 먼 거리에서 33 cm 가까운 거리까지 끊김 없이 이어 보도록 설계됐습니다. 미국 승인일은 2021년 4월 28일입니다.

테크니스 오디세이
테크니스 오디세이(TECNIS Odyssey)는 같은 회사가 시너지의 회절 설계를 바꾼 후속 렌즈입니다. 미국 FDA는 2023년 5월 23일 시너지(DFR00V)의 설계 변경(design modification) 모델로 승인했습니다. 연속해서 보는 방식은 같지만 빛을 먼 거리 쪽으로 조금 더 보내도록 바뀌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테크니스 시너지에서 오디세이로 글에 정리했습니다.

| 구분 | 팬옵틱스 | 테크니스 시너지 | 테크니스 오디세이 |
|---|---|---|---|
| 방식 | 회절형 3중초점 | 회절형 연속형 | 회절형 연속형(시너지의 설계 변경) |
| 설계 목표 거리 | 먼 거리 + 약 60 cm + 약 40 cm | 먼 거리 ~ 33 cm | 먼 거리 쪽에 무게를 둔 연속 범위 |
| 빛 배분(독립 실험실) | 계단 높이 일정, 작은 동공에서 가까운 쪽 경향 | 중간·가까운 거리에 비교적 고르게 | 먼 거리 쪽에 더 많이 |
| 미국 승인 | 2019.8.26 | 2021.4.28 | 2023.5.23 |
| 빛 관련 주의 | 달무리·빛번짐·대비감도 저하 가능 | 달무리·빛번짐·대비감도 저하 가능 | 달무리·빛번짐·대비감도 저하 가능 |
설계와 자료의 특징을 정리한 표이며 순위가 아닙니다. 빛 배분은 렌즈를 장비로 잰 실험실 결과(Bang 2026)이고, 사람 눈에서의 결과는 아래 연구들을 보세요.

실제로 빛이 어디로 가는지는 계명대학교와 미국 연구진이 간섭계라는 광학 장비로 렌즈를 직접 측정한 실험실 연구가 있습니다. 사람 눈이 아니라 +20 D 렌즈를 장비로 잰 결과입니다. 팬옵틱스는 회절 계단 높이가 고르게 일정했고 작은 동공에서 가까운 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을 보였으며, 시너지는 중간·가까운 거리에 비교적 고르게, 오디세이는 먼 거리 쪽으로 빛 에너지가 더 많이 가는 분배였습니다. 설계 목표와 측정 결과가 대체로 같은 방향이었습니다.
세 렌즈를 한 연구에서 비교한 결과

일본 연구진이 오디세이, 시너지, 팬옵틱스 중 하나를 넣은 환자 90명(90안)을 수술 3개월 뒤 비교한 연구입니다. 저자들은 이해상충이 없다고 밝혔고, 팬옵틱스가 어느 모델인지는 논문 초록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 오디세이 쪽 결과가 좋은 편이었던 것: 안경 없이 본 먼 거리~1 m 시력, 어두운 곳에서 흐린 글자(10% 대비)를 읽는 시력, 불빛 주변 빛번짐의 크기(작게 측정됨)
- 팬옵틱스·시너지 쪽 결과가 좋은 편이었던 것: 안경 없이 본 0.3 m 가까운 거리와 0.5 m 중간거리 시력, 원거리를 안경으로 맞춘 상태의 가까운 거리와 0.5·0.7 m 시력
- 차이가 없었던 것: 원거리를 안경으로 맞춘 상태의 먼 거리~1 m 시력
저자들은 오디세이를 “원거리 우세형이고, 굴절오차에 비교적 관대한 렌즈”로 해석했습니다. 다만 무작위로 렌즈를 나눈 연구가 아니고 수술 3개월까지만 봤습니다. 초록은 오디세이를 나머지 두 렌즈와 비교해서만 적고 있어 팬옵틱스와 시너지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었는지는 알 수 없고, 안경 없이 지내는 비율·만족도·렌즈 교체율은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두 렌즈씩 비교한 연구들
① 팬옵틱스와 시너지

미국 5개 기관에서 양쪽 눈에 팬옵틱스 또는 시너지를 넣은 각 138명을 무작위로 나눠 6개월 본 연구(환자·검사자 눈가림)에서는 먼 거리·60 cm·40 cm·33 cm 시력이 두 렌즈가 비슷한 수준(통계적 비열등)이었고, 대비감도도 비슷했으며, 두 그룹 모두 대부분 안경이 ‘전혀 또는 거의’ 필요 없었고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다만 빛갈라짐·빛번짐을 경험한 비율은 시너지 쪽이 높았습니다. 저자 5명 중 4명이 알콘에서 연구비·자문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에서 시너지와 팬옵틱스(아크리소프 팬옵틱스)를 각 27명씩 수술 3개월 뒤 비교한 연구에서는 40 cm 시력과 가까운 거리 만족도는 시너지 쪽이 높았지만, 빛번짐·달무리를 크게 느낀 분도 시너지 쪽이 많았습니다. 대비감도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무작위 연구가 아니고, 팬옵틱스 그룹이 나이가 더 많고 수술 후 원시 쪽으로 치우쳐 있었으며, 저자들은 두 회사 모두에서 연구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② 팬옵틱스와 오디세이

미국에서 19명에게 한쪽 눈은 클래리온 팬옵틱스, 다른 쪽 눈은 오디세이를 넣고 비교한 연구(수술 1개월 이상, 한 기관·한 명의 집도의)에서는 교정 원거리 시력과 대비감도가 오디세이 쪽이 조금 좋았고(원거리 차이 0.03 logMAR, 한 줄보다 작은 차이), 60 cm 중간거리는 팬옵틱스 쪽이 좋았으며, 가까운 거리와 빛갈라짐·달무리·빛번짐은 뚜렷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빛번짐은 결과가 엇갈립니다. 앞의 일본 3개 렌즈 연구의 빛번짐 크기 검사에서는 오디세이 쪽이 작게 나왔지만, 독일의 실험실 연구(렌즈만 측정, 사람 눈 아님)에서는 산란광이 클래리온 팬옵틱스보다 오디세이 쪽이 높게 측정됐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클래리온 팬옵틱스와 오디세이를 무작위로 나눈 266명 규모의 비교 연구가 진행 중이고 2026년 11월 완료 예정입니다(NCT07768475, 2026년 10월 10일 조회). 팬옵틱스 프로와 오디세이의 비교는 테크니스 오디세이 vs 팬옵틱스 프로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③ 시너지와 오디세이
사람 눈에서 두 렌즈를 직접 비교한 논문은 앞의 일본 3개 렌즈 연구 한 편뿐입니다. 미국 임상시험 등록 사이트에서도 세 렌즈를 함께 비교하는 등록 임상은 찾지 못했습니다(2026년 10월 10일 조회).
그래서 방향은 이렇게 정리됩니다
- 먼 거리, 어두운 곳 대비: 오디세이 쪽 결과가 좋은 편(일본 3개 렌즈 연구, 19명 짝비교 연구)
- 30~50 cm 가까운 거리: 팬옵틱스·시너지 쪽 결과가 좋은 편(일본 3개 렌즈 연구)
- 60 cm 중간거리: 클래리온 팬옵틱스 쪽이 좋았던 연구 1편(19명)
- 빛번짐·달무리: 팬옵틱스와 시너지 비교 2편에서는 시너지 쪽이 많았고, 오디세이가 들어간 비교는 검사 방법에 따라 엇갈림
하지만 대부분 수십 명 규모, 수술 후 1~6개월 연구이고, 세 렌즈를 함께 본 연구는 무작위가 아닌 한 편뿐입니다. “이 렌즈가 정답”이라고 말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세 렌즈 모두 가진 한계
이 부분은 위의 연구 결과와 같은 무게로 읽어 주세요.

- 팬옵틱스: 미국 승인 임상시험(팬옵틱스 129명, 단초점 114명, 비무작위, 6개월, 제조사 진행)에서 안경이 ‘전혀 필요 없었다’는 분이 80.5%(단초점 8.2%)였지만, 달무리가 ‘심하다’는 분이 12.6%, 별빛 번짐이 ‘심하다’는 분이 16.0%였습니다(같은 시험 단초점의 ‘심한’ 달무리 0.9%). 양쪽 눈으로 잰 대비감도는 단초점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 테크니스 시너지: 미국 승인 임상시험(시너지 135명, 단초점 137명, 무작위, 6개월, 제조사 진행)에서 안경을 ‘전혀 안 썼다’는 분이 87.8%(단초점 3.1%)였지만, 달무리를 느낀 분이 81.7%, 중등도 이상으로 불편하다는 분이 36.6%였습니다(단초점 5.4%). 3개월 넘게 일상에 지장을 준 시각 증상이 8.1%(135명 중 11명)에서 보고됐고 그중 1명은 렌즈를 제거했습니다. 빛번짐 조건의 대비감도도 단초점보다 낮았습니다.

- 테크니스 오디세이: 오디세이만의 대규모 무작위 임상시험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서 양쪽 눈에 오디세이를 넣은 40명을 3개월 뒤 설문한 연구에서 달무리를 ‘항상’ 느낀다는 분이 32%, 밤에 빛번짐을 ‘항상’ 느낀다는 분이 30%였습니다(‘극심하게 불편하다’는 분은 달무리 0%, 밤 빛번짐 5%). 일본 25명 연구(1개월)에서는 64%가 안경 없이 지냈고 나머지는 돋보기가 필요했으며, 제조사 안전성 정보에는 단초점보다 대비감도가 떨어질 수 있어 밤 운전에 주의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숫자들은 서로 다른 시험·설문·시점에서 나온 것이라 렌즈끼리 나란히 놓고 “몇 % 적다”처럼 비교하면 안 됩니다. ‘이런 증상이 이 정도로 생길 수 있다’로 읽어 주세요.

- 다초점 렌즈 전체: 다초점과 단초점 렌즈를 비교한 코크란 리뷰에서 다초점 렌즈는 단초점보다 달무리를 호소할 가능성이 약 3.6배였습니다(근거의 확실성은 중간 수준).
- 적응 기간: 새로운 보는 방식에 익숙해지는 적응(신경적응) 기간이 필요할 수 있고, 속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 맞지 않을 수 있는 눈: 오디세이 제조사 안전성 정보에는 라식·라섹 같은 각막 굴절수술이나 다른 눈 수술을 받은 눈, 조절되지 않는 녹내장, 약시, 불규칙 난시 등에서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적혀 있고, 팬옵틱스 FDA 임상시험도 황반변성 같은 망막 질환, 약시, 녹내장, 굴절수술을 받은 눈은 빼고 진행됐습니다. 국내 망막 전문의 111명 설문에서는 습성 황반변성, 증식성 당뇨망막병증, 망막전막 등이 있는 눈에 회절형 다초점 렌즈를 넣는 데 반대 의견이 많았습니다.
망막을 주로 보는 안과 의사로서 수술 전 망막 검사로 눈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을 꼭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생활 방식에 따라 이렇게 따져 봅니다
- 운전·밤 활동이 많은 분: 오디세이는 먼 거리와 어두운 곳 흐린 글자 시력 쪽 결과가 좋은 편이었습니다. 다만 세 렌즈 모두 회절형이라 밤 달무리·빛번짐 가능성은 다 있고, 빛번짐에 아주 예민하시면 단초점 렌즈까지 포함해서 상담합니다.
- 책·스마트폰을 30~40 cm에서 오래 보시는 분: 가까운 거리는 팬옵틱스·시너지 쪽 결과가 좋은 편이었고, 오디세이는 가까운 글씨에 돋보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컴퓨터·모니터(60~70 cm)를 많이 보시는 분: 60 cm는 클래리온 팬옵틱스 쪽이 좋았던 연구가 1편 있고, 0.5~0.7 m는 오디세이 쪽이 약했던 연구가 있습니다. 모니터 거리를 직접 재 오시면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 눈에 다른 질환이 있거나 라식·라섹을 받으신 분: 렌즈 종류보다 먼저 망막·각막·녹내장 검사로 다초점 렌즈 자체가 맞는 눈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안구건조증이 있으면 수술 전에 먼저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팬옵틱스, 테크니스 시너지, 테크니스 오디세이는 무엇이 다른가요?
세 렌즈 모두 들어온 빛을 여러 거리로 나누는 회절형 다초점 렌즈입니다. 차이는 빛을 어느 거리에 더 보내느냐입니다. 팬옵틱스는 먼 거리·중간(약 60 cm)·가까운 거리(약 40 cm) 세 초점으로 나누는 3중초점 렌즈이고, 테크니스 시너지는 먼 거리에서 33 cm까지 이어 보도록 설계된 연속형, 테크니스 오디세이는 시너지의 설계를 바꿔 빛을 먼 거리 쪽으로 조금 더 보내도록 한 연속형 후속 렌즈입니다. 회사 밖 실험실 측정에서도 오디세이는 먼 거리 쪽, 시너지는 중간·가까운 거리 쪽에 빛이 더 고르게 가는 분배였습니다.
세 렌즈를 직접 비교한 연구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왔나요?
세 렌즈를 한 연구에서 함께 본 논문은 일본의 90명(90안), 수술 3개월, 비무작위 연구 한 편입니다(저자 이해상충 없음). 오디세이 쪽이 안경 없이 본 먼 거리~1 m 시력과 어두운 곳 저대비 시력이 좋은 편이었고, 0.3 m 가까운 거리와 0.5 m 중간거리는 팬옵틱스·시너지 쪽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초록에는 팬옵틱스와 시너지 사이의 차이가 나와 있지 않고, 안경 없이 지내는 비율·만족도는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결론을 내리기에는 작고 짧은 연구입니다.
어느 렌즈가 빛번짐이 적은가요?
한쪽으로 단정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팬옵틱스와 시너지를 무작위로 비교한 연구(각 138명, 6개월, 저자 다수 알콘 연구비)와 일본 연구(각 27명)에서는 빛번짐·빛갈라짐이 시너지 쪽에서 많았습니다. 오디세이는 일본 3개 렌즈 연구에서 빛번짐 크기가 작게 측정됐지만, 독일 실험실 연구에서는 산란광이 클래리온 팬옵틱스보다 높았고, 19명 연구에서는 환자 설문 차이가 없었습니다. 세 렌즈 모두 달무리·빛번짐과 대비감도 저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마치며
팬옵틱스, 테크니스 시너지, 테크니스 오디세이는 모두 빛을 나누는 회절형 다초점 렌즈지만, 팬옵틱스는 세 초점(먼 거리·약 60 cm·약 40 cm), 시너지는 가까운 거리까지 이어지는 연속형, 오디세이는 먼 거리 쪽에 무게를 둔 연속형으로 빛을 나누는 방식이 다릅니다. 회사 밖 비교 연구에서는 오디세이 쪽이 먼 거리와 어두운 곳 대비, 팬옵틱스·시너지 쪽이 가까운 거리 결과가 좋은 편이었지만 작고 짧은 비무작위 연구가 대부분이고, 세 렌즈 모두 달무리·빛번짐과 대비감도 저하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느 렌즈가 1등이냐”보다 운전·밤 활동, 독서·스마트폰, 컴퓨터 작업 비중과 내 눈 상태를 놓고 검사 결과와 함께 안과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세요.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각 렌즈는 테크니스 시너지에서 오디세이로, 테크니스 오디세이, 테크니스 오디세이 vs 팬옵틱스 프로, 팬옵틱스 프로, 비비티 vs 팬옵틱스, 테크니스 퓨어시 vs 오디세이 글에 더 자세히 정리해 두었습니다. 문의는 031-8076-9999로 해 주세요.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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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특정 제품을 권하거나 세 렌즈의 우열을 판단하지 않으며 개별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세 렌즈를 함께 비교한 논문은 비무작위 3개월 연구 한 편뿐이고, 소개한 숫자 상당수는 서로 다른 연구에서 나온 것이라 그대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렌즈 선택과 수술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진단과 치료는 안과 전문의 진료 후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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