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치료하지 않은 습성 황반변성은 3년 만에 4명 중 3명이 시력 0.1 미만이 될 만큼 빨리 나빠졌습니다. 주사 치료가 나온 뒤에는 5년 뒤에도 절반이 시력 0.5 이상을 지켰지만, 처음 좋아진 시력이 그대로 유지되지 않는 분도 많습니다. 좋아 보여도 물이 다시 생기거나 위축·흉터가 생길 수 있어, 좋아졌을 때도 정기 진료로 지난번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감수 안종호 원장(안과전문의·망막 세부전공, 고양신세계안과, 전 가천대 길병원 망막 임상교수) · · 황반변성 연재 4편

습성 황반변성 안저 사진 - 김포 고양 고양신세계안과
습성 황반변성 안저 사진: 황반 한가운데에 새 혈관과 출혈·삼출물이 보입니다. (고양신세계안과 홈페이지 망막질환 안내 사진)

안녕하세요, 고양신세계안과 닥터일점영 안종호 원장입니다.

“원장님, 주사 맞으면 시력이 예전처럼 돌아오나요? 좋아졌는데 언제까지 병원에 와야 하나요?” 습성 황반변성 진단을 받고 주사 치료를 시작하신 분들이 진료실에서 정말 자주 하시는 질문입니다.

처음에는 ‘실명하는 병’이라는 말에 놀라시고, 주사 몇 번 맞고 좋아지면 이제 다 나은 건가 하고 안심하시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김포, 고양, 일산, 파주에서 습성 황반변성으로 치료받고 계신 분들과 가족분들을 위해 치료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치료하면 5년·7년·10년 뒤 시력은 어떤지, 왜 좋아진 뒤에도 계속 다녀야 하는지를 연구 숫자로 알아보겠습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맨 위 사진처럼 습성 황반변성은 황반 아래에 새 혈관이 자라면서 물(삼출물)과 피가 새어 나오는 병입니다.

Wong 2008 Ophthalmology 치료하지 않은 습성 황반변성 자연경과 메타분석 PubMed 화면
출처: Wong TY 외, Ophthalmology 2008 (doi:10.1016/j.ophtha.2007.03.008)

주사 치료가 나오기 전, 여러 임상시험에서 치료하지 않은 그룹(가짜 치료군 등)의 경과를 모은 연구가 있습니다. 53개 연구, 4,362명을 분석했더니 시력은 1년 만에 평균 약 2.7줄, 2년이면 약 4줄이 떨어졌습니다. 시력 0.1 미만인 분은 연구 시작 때 19.7%에서 3년 뒤 75.7%가 되었고, 시력표로 6줄 넘게 떨어진 분도 6개월에 21.3%, 3년에 41.9%였습니다.

치료하지 않은 습성 황반변성 시력 0.1 미만 19.7%에서 3년 뒤 75.7% 그래프
출처: Wong TY 외, Ophthalmology 2008 (doi:10.1016/j.ophtha.2007.03.008). 논문 수치를 다시 그린 그림.

그렇다고 습성 황반변성이면 결국 이렇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숫자는 치료가 없던 시대의 숫자이고, 지금은 눈 속 주사(항VEGF 주사)로 새 혈관에서 물이 새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사 치료 5년 뒤에는 어떤가요?

CATT 2016 Ophthalmology 5년 결과 PubMed 화면
출처: CATT 연구군(Maguire MG 외), Ophthalmology 2016 (doi:10.1016/j.ophtha.2016.03.045)

미국에서 루센티스(라니비주맙)와 베바시주맙(원래 대장암 등 암 치료에 쓰는 약), 두 가지 눈 속 주사를 무작위로 비교한 CATT 연구는 2년 연구가 끝난 뒤에도 각자 병원에서 치료를 이어 간 분들을 5년쯤 되었을 때 다시 검사했습니다. 살아 계신 914명 중 647명이 검사를 받았고 평균 추적 기간은 5.5년이었습니다. 5년 뒤 절반(50%)이 시력 0.5 이상, 0.1 이하는 20%였습니다.

CATT 주사 치료 5년 뒤 시력 0.5 이상 50% 0.1 이하 20% 그래프
출처: CATT 연구군(Maguire MG 외), Ophthalmology 2016 (doi:10.1016/j.ophtha.2016.03.045). 논문 수치를 다시 그린 그림.

치료하지 않은 그룹에서 3년 만에 4명 중 3명이 0.1 미만이 된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큽니다(서로 다른 연구라 숫자를 그대로 빼고 더할 수는 없습니다). CATT 연구진도 주사 치료가 습성 황반변성의 장기 치료에서 큰 발전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다만 처음 2년 동안 좋아졌던 시력은 5년째에 2년째보다 평균 11글자(약 2줄) 낮았고, 처음 치료를 시작할 때와 비교하면 평균 3글자 정도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2년 연구가 끝난 뒤 5년째 검사까지도 평균 25번 진료를 받고 15번 주사를 맞았습니다.

습성 황반변성 OCT 망막 단면 사진 - 고양신세계안과
습성 황반변성 OCT(망막 단면) 사진: 망막 아래가 울퉁불퉁 들려 있습니다. (고양신세계안과 홈페이지 망막질환 안내 사진)

OCT로 망막 단면을 찍어 보니 5년째에도 83%의 눈에서 망막 속이나 아래에 물이 보였습니다. 습성 황반변성은 주사 몇 번으로 끝나는 병이 아니라 오래 함께 관리해야 하는 병입니다.

7년, 10년 뒤에는요?

SEVEN-UP 2013 Ophthalmology 7년 결과 PubMed 화면
출처: Rofagha S 외, Ophthalmology 2013 (doi:10.1016/j.ophtha.2013.03.046)

루센티스(라니비주맙) 초기 임상시험에 참여했던 분들을 평균 7.3년 뒤에 다시 모신 SEVEN-UP 연구는 다시 오신 분이 65명이라 규모가 작습니다. 시력 약 0.3(20/70) 이상이 37%, 0.5(20/40) 이상이 23%, 0.1(20/200) 이하도 37%였습니다. 처음보다 같거나 좋아진 눈이 43%, 3줄(15글자) 넘게 떨어진 눈이 34%였고, 7년이 지나도 68%의 눈에서 병이 아직 활동하고 있었으며 46%는 여전히 주사를 맞고 있었습니다.

Gillies 2020 Am J Ophthalmol 10년 실제 진료 결과 PubMed 화면
출처: Gillies M 외, Am J Ophthalmol 2020 (doi:10.1016/j.ajo.2019.10.007)

호주·뉴질랜드와 스위스에서 2006~2008년에 주사 치료를 시작한 눈을 10년 동안 따라간 실제 진료 자료도 있습니다. 호주·뉴질랜드에서 10년 치료를 다 이어 간 132안은 시력이 처음과 거의 같았고(평균 -0.9글자) 42%가 0.5 이상이었으며, 10년 동안 맞은 주사는 중앙값 53번이었습니다. 스위스에서 10년을 이어 간 37안은 평균 14.9글자가 떨어졌는데, 주사 횟수가 더 적었고 병이 활동하는 상태로 온 방문이 더 많았습니다. 두 나라 모두 10년 안에 치료를 그만둔 눈은 마지막 시력이 처음보다 떨어져 있었습니다.

다만 10년을 다 채운 눈은 처음 시작한 눈의 일부라서, 꾸준히 다닐 수 있었던 분들의 결과라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절대적인 수치는 아닙니다.

왜 시력이 다시 조금씩 떨어지나요?

주사를 잘 맞았는데도 몇 년 뒤 시력이 조금씩 떨어지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물이 다시 생깁니다. 새 혈관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서 주사 효과가 떨어지면 다시 물이 샐 수 있습니다. 둘째, 황반이 얇아지는 위축이 생깁니다. CATT 5년째에는 41%의 눈에서 지도모양위축이 보였고, SEVEN-UP 7년째에는 자가형광 사진으로 98%의 눈에서 위축이 확인됐으며, 위축이 넓을수록 시력이 나빴습니다. 셋째, 흉터(섬유화)가 남습니다. 10년 연구에서도 시력이 10글자 넘게 떨어진 눈은 위축과 흉터가 주된 이유였습니다.

건성 쪽의 위축(지도모양위축)은 넓어지는 속도가 연구마다 1년에 0.53~2.6mm²(중앙값 약 1.78mm²)로 사람마다 차이가 큽니다. 지도모양위축의 진행을 늦추는 주사가 국내에서 허가된 이야기는 지도모양위축 주사 국내 허가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떤가요?

Kim 2026 Front Med 국내 습성 황반변성 시각장애 건강보험 연구 PubMed 화면
출처: Kim MS 외, Front Med (Lausanne) 2026 (doi:10.3389/fmed.2026.1766076)

국내 건강보험 자료로 새로 습성 황반변성 진단을 받은 147,406명을 본 연구에서, 8년 동안 한 눈 시각장애가 생긴 비율은 4.8%, 두 눈 시각장애는 4.4%였고 진단부터 시각장애까지는 평균 3.3년이었습니다. 최근에 진단받은 분일수록 시각장애가 생기는 비율이 줄어드는 추세였고, 연구진은 주사 치료를 받기 쉬워진 것이 도움이 됐을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Cho 2026 Acta Ophthalmol 진료 연속성과 시각장애 PubMed 화면
출처: Cho IH 외, Acta Ophthalmol 2026 (doi:10.1111/aos.17547)

또 다른 국내 연구는 새로 진단받은 15,563명에서 처음 2년 동안 안과 진료를 얼마나 꾸준히 이어 갔는지를 봤습니다. 진료를 꾸준히 이어 간 분들의 시각장애 발생은 4.78%, 그렇지 못한 분들은 6.86%였습니다.

진료 연속성과 시각장애 발생 4.78% 대 6.86% 그래프
출처: Cho IH 외, Acta Ophthalmol 2026 (doi:10.1111/aos.17547). 논문 수치를 다시 그린 그림.

다만 관찰 연구라서 ‘꾸준히 다녀서 덜 생겼다’고 원인과 결과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꾸준한 진료와 좋은 결과가 함께 가는 경향은 보여 줍니다.

왜 계속 병원에 다녀야 하나요?

시력이 좋아지고 물도 빠졌다고 병원에 오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습성 황반변성은 좋아 보일 때도 다시 물이 생길 수 있고, 처음에는 본인이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진료 때마다 시력, 안저 사진, OCT를 다시 찍어 지난번과 비교해 물이 다시 생겼는지, 위축이나 흉터가 늘었는지 봅니다. 다른 눈도 함께 봐야 합니다. 치료하지 않은 연구 모음에서 한 눈이 습성인 분의 다른 눈은 4년 안에 26.8%에서 습성이 생겼습니다.

고양신세계안과 광각 안저촬영기와 빛간섭단층촬영 OCT 장비
고양신세계안과 광각 안저촬영기(왼쪽)와 빛간섭단층촬영(OCT) 장비(오른쪽)

저희 병원에는 망막 세부전공 안과 전문의 3명이 진료하고 있고, 광각 안저촬영, OCT, 자가형광, 형광 혈관조영, OCT 혈관조영 검사를 합니다. 진료 때마다 지난 사진과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서 주사가 더 필요한지, 간격을 늘려도 되는지 함께 상의드립니다. 주사 간격이 사람마다 다른 이유는 다음 연재에서 따로 다루겠습니다. 장비는 망막 검사 장비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암슬러 격자로 한 눈씩 하루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직선이 새로 휘어 보이거나 가운데가 흐려지면 다음 예약을 기다리지 말고 연락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성과 습성이 어떻게 다른지, 습성에 왜 눈 속 주사 치료를 하는지는 고양신세계안과 유튜브 채널 눈온뒤TV 1분 영상에서도 설명합니다.

눈온뒤TV(고양신세계안과) ‘노안인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실명질환이었다?’ · 유튜브에서 보기

정리

치료하지 않은 습성 황반변성은 3년 만에 4명 중 3명이 시력 0.1 미만이 될 만큼 빨리 나빠지는 병이었습니다. 주사 치료가 나온 뒤에는 5년 뒤에도 절반이 시력 0.5 이상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처음 좋아진 시력이 그대로 유지되지 않는 분도 많고, 물이 다시 생기거나 위축·흉터가 생기면서 몇 년에 걸쳐 조금씩 떨어지기도 합니다. 치료를 이어 간 분들의 결과가 더 좋았고, 그만둔 눈은 처음보다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좋아졌을 때도 정기 진료는 계속 받으시고, 집에서는 암슬러 격자로 한 눈씩 확인해 주세요. 다음 편에서는 주사가 나오기 전에는 어떻게 치료했는지(레이저·광역학치료) 이야기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습성 황반변성을 치료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주사 치료가 나오기 전 치료하지 않은 4,362명(53개 연구)을 모은 분석에서 시력은 1년에 평균 약 2.7줄 떨어졌고, 시력 0.1 미만인 분이 연구 시작 때 19.7%에서 3년 뒤 75.7%가 되었습니다. 다만 이는 치료가 없던 시대의 숫자이고, 지금은 눈 속 주사(항VEGF 주사)로 치료합니다.

주사 치료를 받으면 시력은 어떻게 되나요?

CATT 연구에서 주사 치료 5년 뒤(647명, 평균 5.5년) 50%가 시력 0.5 이상, 20%가 0.1 이하였습니다. 처음 2년 동안 좋아진 시력은 5년째에 2년째보다 평균 11글자(약 2줄) 낮았습니다. 효과와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주사를 맞고 좋아졌는데 왜 계속 병원에 다녀야 하나요?

좋아 보여도 물이 다시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CATT 5년째에도 OCT에서 83%의 눈에 물이 보였고, SEVEN-UP 7년째에도 68%에서 병이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10년 실제 진료 자료에서는 중간에 치료를 그만둔 눈의 마지막 시력이 처음보다 떨어져 있었습니다.

치료를 잘 받는데도 시력이 조금씩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물이 다시 생기는 것, 황반이 얇아지는 위축, 흉터(섬유화)가 주된 이유입니다. CATT 5년째 41%에서 지도모양위축이, SEVEN-UP 7년째 98%에서 자가형광 사진상 위축이 확인됐고, 위축이 넓을수록 시력이 나빴습니다.

우리나라 습성 황반변성 환자의 시각장애는 얼마나 생기나요?

국내 건강보험 자료 147,406명 연구에서 8년 동안 한 눈 시각장애는 4.8%, 두 눈 시각장애는 4.4%였고, 최근에 진단받은 분일수록 시각장애 비율이 줄어드는 추세였습니다. 다른 국내 연구(15,563명)에서는 진료를 꾸준히 이어 간 분들의 시각장애 발생이 4.78%, 그렇지 못한 분들은 6.86%였습니다(관찰 연구로 원인-결과는 아님).

고양신세계안과에서는 습성 황반변성 경과를 어떻게 보나요?

고양신세계안과(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 126 행신스퀘어 6층(행신동 999))에는 망막 세부전공 안과 전문의 3명이 진료하며, 광각 안저촬영, 빛간섭단층촬영(OCT), 자가형광 촬영, 형광 혈관조영, OCT 혈관조영 검사를 합니다. 진료 때마다 지난 사진과 비교해 물이 다시 생겼는지, 위축이나 흉터가 늘었는지 확인하고 치료 계획을 상의합니다. 김포, 고양, 일산, 파주 어디에 사시든 예약 후 진료받으실 수 있으며, 문의는 031-8076-9999입니다.

습성 황반변성 장기 경과 글 감수 김포 고양 고양신세계안과 안종호 원장 안과전문의 망막 세부전공

글·감수 안종호 원장 안과전문의(망막 세부전공), 고양신세계안과

전 가천대 길병원 망막 임상교수, 가천대 길병원 안과 전공의와 망막 전임의를 거쳤습니다. 대한안과학회 세광학술상 금상과 학술상을 받았습니다.

의료진 소개 보기

고양신세계안과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 126 행신스퀘어 6층(행신동 999)에 있습니다. 대표전화 031-8076-9999, 진료시간은 평일 09:00~18:30(점심시간 13:00~14:00), 토요일 09:00~14:00(점심시간 없음)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합니다. 네이버 예약이나 카카오톡 상담으로도 문의하실 수 있고, 황반변성 설명 영상은 유튜브 눈온뒤TV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함께 읽어 보시면 좋은 글: 지도모양위축 진행을 늦추는 주사 국내 허가, 고양신세계안과 망막 질환 안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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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parison of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Treatments Trials (CATT) Research Group; Maguire MG, Martin DF, Ying GS, et al. Five-year outcomes with anti-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treatment of 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the Comparison of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Treatments Trials. Ophthalmology. 2016;123(8):1751-1761. doi:10.1016/j.ophtha.2016.03.045 (PubMed 27156698)
  3. Rofagha S, Bhisitkul RB, Boyer DS, et al. Seven-year outcomes in ranibizumab-treated patients in ANCHOR, MARINA, and HORIZON: a multicenter cohort study (SEVEN-UP). Ophthalmology. 2013;120(11):2292-2299. doi:10.1016/j.ophtha.2013.03.046 (PubMed 23642856)
  4. Gillies M, Arnold J, Bhandari S, et al. Ten-year treatment outcomes of 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from two regions. Am J Ophthalmol. 2020;210:116-124. doi:10.1016/j.ajo.2019.10.007 (PubMed 31606444)
  5. Kim MS, Nam S, Lee J, Woo SJ. Prevalence, incidence and risk factors of visual disability in patients with exudative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a nationwide population-based study in Korea. Front Med (Lausanne). 2026;13:1766076. (공저자 2명 제약사 소속) doi:10.3389/fmed.2026.1766076 (PubMed 41868220)
  6. Cho IH, Park M, Ma DJ, et al. Continuity of care and risk of vision loss in patients with newly developed macular degeneration. Acta Ophthalmol. 2026;104(1):e39-e47. doi:10.1111/aos.17547 (PubMed 40626613)
  7. Fleckenstein M, Mitchell P, Freund KB, et al. The progression of geographic atrophy secondary to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Ophthalmology. 2018;125(3):369-390. doi:10.1016/j.ophtha.2017.08.038 (PubMed 29110945)

이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를 드리기 위한 것으로, 개별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소개한 수치는 각 연구에서 보고된 값으로 개인의 결과나 고양신세계안과의 치료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치료 효과와 경과, 부작용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진단과 치료 계획은 안과 전문의 진료 후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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