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습성 황반변성은 1980년대 레이저 광응고술, 2000년대 광역학치료를 거쳐 지금은 눈 속 주사가 치료의 중심입니다. 레이저는 심한 시력 저하를 줄였지만 열로 망막까지 손상해 중심와 아래에서는 치료 직후 시력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고, 광역학치료는 망막을 덜 다치게 하면서 시력 손실 위험을 줄였습니다. 두 치료 모두 시력을 되돌리는 치료는 아니었고, 지금 광역학치료는 결절성 맥락막혈관병증처럼 특정한 경우에 주사와 함께 쓰이기도 합니다.

글·감수 안종호 원장(안과전문의·망막 세부전공, 고양신세계안과, 전 가천대 길병원 망막 임상교수) · · 황반변성 연재 5편

TAP 1999 Arch Ophthalmol 베르테포르핀 광역학치료 무작위 임상시험 PubMed 화면 - 파주 고양 고양신세계안과
출처: TAP 연구군, Arch Ophthalmol 1999 (doi:10.1001/archopht.117.10.1329)

안녕하세요, 고양신세계안과 닥터일점영 안종호 원장입니다.

“원장님, 예전에는 레이저로 치료했다던데요. 주사 말고 레이저로 한 번에 끝낼 수는 없나요?” 습성 황반변성으로 눈 속 주사를 맞고 계신 분들이 진료실에서 종종 하시는 질문입니다.

주사를 몇 번, 몇 년씩 맞다 보면 옛날처럼 레이저로 지지면 안 되나 하는 생각이 드시는 게 당연합니다. 인터넷에서 ‘광역학치료’라는 말을 보고 물어보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파주, 고양, 일산, 김포에서 습성 황반변성으로 치료받고 계신 분들과 가족분들을 위해 주사가 나오기 전에는 어떻게 치료했는지, 레이저와 광역학치료는 지금 어디에 쓰이는지를 연구 숫자로 알아보겠습니다.

무엇을 치료하는 건가요?

정상 안저 사진 황반과 중심와 표시 - 고양신세계안과
정상 안저 사진: 가운데 어두운 부분이 황반, 그 한가운데 오목한 곳이 중심와입니다. (고양신세계안과)

황반은 망막 한가운데, 글자와 얼굴을 보는 곳이고 그 정중앙의 오목한 곳을 중심와라고 합니다. 습성 황반변성은 황반 아래에 비정상적인 새 혈관이 자라서 물과 피가 새어 나오는 병입니다.

습성 황반변성 안저 사진 - 고양신세계안과
습성 황반변성 안저 사진: 황반 한가운데에 새 혈관과 출혈·삼출물이 보입니다. (고양신세계안과 홈페이지 망막질환 안내 사진)

그래서 치료의 목표는 예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새 혈관이 더 새지 않게, 더 자라지 않게 막는 것입니다. 달라진 것은 그 새 혈관을 어떻게 막느냐였습니다. 시간 순서대로 보겠습니다.

첫 번째 치료, 레이저 광응고술

1980년대에 효과가 확인된 방법은 레이저로 새 혈관을 열로 지져서 막는 레이저 광응고술입니다. 미국에서 새 혈관이 중심와에서 떨어진 곳에 있는 눈을 레이저 치료 그룹과 치료하지 않는 그룹으로 무작위로 나눠 본 연구가 있습니다.

MPS 1982 Arch Ophthalmol 아르곤 레이저 광응고술 무작위 임상시험 PubMed 화면
출처: Macular Photocoagulation Study Group, Arch Ophthalmol 1982 (doi:10.1001/archopht.1982.01030030920003)
중심와 밖 새 혈관 레이저 치료 18개월 심한 시력 저하 60% 대 25% 그래프
출처: MPS Group, Arch Ophthalmol 1982. 논문 수치를 다시 그린 그림.

18개월 동안 심한 시력 저하가 생긴 눈이 치료하지 않은 쪽은 60%, 레이저 치료한 쪽은 25%였습니다. 차이가 커서 새 환자 모집을 예정보다 일찍 멈췄을 정도였습니다. 치료가 마땅치 않던 시절에 ‘치료하면 덜 나빠진다’를 무작위 연구로 보여 준 결과였습니다.

그런데 새 혈관이 중심와 바로 아래에 있으면 레이저의 한계가 드러납니다. 레이저 열은 새 혈관만 골라 태우는 것이 아니라 그 위의 망막까지 함께 손상시키기 때문에, 중심와 바로 아래를 지지면 보려는 곳 한가운데에 안 보이는 점(암점)이 생깁니다.

MPS 1991 Arch Ophthalmol 중심와 아래 새 혈관 레이저 무작위 임상시험 PubMed 화면
출처: Macular Photocoagulation Study Group, Arch Ophthalmol 1991 (doi:10.1001/archopht.1991.01080090044025)
중심와 아래 새 혈관 레이저 3개월 20% 대 11%, 2년 20% 대 37% 그래프
출처: MPS Group, Arch Ophthalmol 1991. 논문 수치를 다시 그린 그림.

실제로 치료 3개월 뒤 시력표 6줄 이상 떨어진 눈이 레이저 쪽 20%, 치료하지 않은 쪽 11%로 레이저 쪽이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 2년 뒤에는 레이저 쪽 20%, 치료하지 않은 쪽 37%로 뒤집혔습니다. 처음에 시력을 조금 내주고 길게 보면 더 큰 손실을 막는 치료였던 셈이고, 논문도 환자와 의사 모두 치료 직후 큰 시력 저하를 각오할 때 권한다고 적었습니다. 2년 안에 레이저 치료한 눈의 51%에서는 새 혈관이 남아 있거나 다시 생겼습니다.

레이저는 시력을 되돌리는 치료가 아니라 더 나빠지는 속도를 늦추는 치료였습니다. 여러 연구를 모은 코크란 리뷰(15개 연구, 2,064명)도 3개월에는 레이저 쪽이 시력을 잃을 위험이 더 높았고 2년에는 더 낮았다고 정리했으며, 약이 있는 지금은 중심와 아래 새 혈관에는 레이저를 권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두 번째 치료, 광역학치료

중심와 아래 새 혈관을 망막은 덜 다치게 하면서 막기 위해 나온 것이 광역학치료(PDT)입니다. 팔 정맥으로 빛에 반응하는 약을 10분 동안 넣고, 시작 15분 뒤 열이 거의 없는 약한 레이저 빛을 83초 동안 비춥니다. 그러면 빛을 받은 곳의 약이 반응해서 새 혈관을 막습니다. 이때 쓰는 약이 비쥬다인(베르테포르핀)이며, 미국에서 2000년 4월, 우리나라에서는 2003년 5월에 허가됐습니다.

허가의 바탕이 된 TAP 연구는 중심와 아래 새 혈관이 있는 609명을 광역학치료와 가짜 치료(같은 빛, 약 대신 포도당 수액)로 무작위로 나누고, 3개월마다 검사해서 새는 것이 보이면 다시 치료했습니다.

TAP 연구 광역학치료 1년 61% 대 46%, 2년 53% 대 38% 그래프
출처: TAP 연구군, Arch Ophthalmol 1999·2001 (doi:10.1001/archopht.117.10.1329, PubMed 11176980). 논문 수치를 다시 그린 그림.

1년 뒤 시력을 3줄(15글자) 넘게 잃지 않은 눈이 광역학치료 쪽 61%, 가짜 치료 쪽 46%였고, 2년 뒤에도 53% 대 38%로 차이가 이어졌습니다. 혈관조영 사진에서 새 혈관 모양이 또렷한 형태(전형적 새 혈관)가 절반 이상인 눈에서 차이가 컸고(2년 59% 대 31%), 그 비율이 절반이 안 되는 눈에서는 뚜렷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VIP 2001 Am J Ophthalmol 잠재성 새 혈관 베르테포르핀 광역학치료 PubMed 화면
출처: Verteporfin In Photodynamic Therapy Study Group, Am J Ophthalmol 2001 (doi:10.1016/s0002-9394(01)00967-9)

모양이 또렷하지 않은 새 혈관(잠재성 새 혈관)을 본 VIP 연구에서는 1년째에는 차이가 없다가 2년째에 3줄 넘게 시력을 잃은 눈이 54% 대 67%로 차이가 났고, 2년 동안 평균 5번 치료를 받았습니다.

부작용도 똑같이 중요합니다. TAP 연구 1년 동안 가짜 치료와 비교하면 일시적으로 보이는 게 불편한 경우 18% 대 12%, 주사 부위 문제(약이 혈관 밖으로 새는 것 등) 13% 대 3%, 일시적인 빛 과민 반응(햇볕 화상 같은 반응) 3% 대 0%, 약을 넣는 동안 허리 통증 2% 대 0%였습니다. 약이 빛에 반응하기 때문에 미국 허가 설명서에는 치료 후 5일 동안 피부와 눈을 직사광선이나 밝은 실내조명에 노출하지 않도록 적혀 있습니다.

Cochrane 2007 신생혈관 황반변성 광역학치료 체계적 문헌고찰 PubMed 화면
출처: Wormald R 외,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07 (doi:10.1002/14651858.CD002030.pub3)

이 연구들을 모은 코크란 리뷰(3개 연구, 1,022명)는 2년 뒤 3줄 이상 시력을 잃을 위험이 약 23% 줄었다(위험비 0.77)고 봤고, 치료 7일 안에 시력이 심하게 떨어지는 경우가 약 50명 중 1명이라고 정리했습니다. TAP·VIP 연구가 약을 만든 회사의 지원을 받았다는 점도 함께 적었습니다.

광역학치료도 시력을 잃을 가능성을 줄이는 치료였지 떨어진 시력을 되돌리는 치료는 아니었습니다. 두 그룹 모두 평균 시력은 시간이 지나며 내려갔고, 그 폭을 줄였던 것입니다. 그래도 레이저로는 손대기 어려웠던 중심와 아래 새 혈관을 망막을 덜 다치게 하면서 치료할 수 있게 된 것은 당시에는 큰 걸음이었습니다.

그럼 지금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2000년대 중반 눈 속 주사(항VEGF 주사)가 나오면서 습성 황반변성 치료의 중심은 주사로 옮겨 갔습니다. 그렇다고 레이저와 광역학치료를 전혀 쓰지 않는 것은 아니고, 쓰임새가 좁아져 특정한 경우에 쓰입니다.

EVEREST II 2017 JAMA Ophthalmol 결절성 맥락막혈관병증 라니비주맙 광역학치료 병용 PubMed 화면
출처: Koh A 외, JAMA Ophthalmol 2017 (doi:10.1001/jamaophthalmol.2017.4030)

대표적인 것이 결절성 맥락막혈관병증(PCV)입니다. 습성 황반변성 중에서도 혈관 끝이 혹(폴립)처럼 부푼 형태로, 아시아 분들에게 흔한 유형입니다. 아시아 환자 322명을 대상으로 한 EVEREST II 연구는 두 그룹 모두 루센티스(라니비주맙) 주사를 맞고, 한 그룹은 광역학치료를, 다른 그룹은 가짜 광역학치료를 함께 받게 했습니다.

EVEREST II 12개월 폴립 완전 소실 69.3% 대 34.7% 그래프
출처: Koh A 외, JAMA Ophthalmol 2017 (doi:10.1001/jamaophthalmol.2017.4030). 논문 수치를 다시 그린 그림.

12개월 뒤 폴립이 다 없어진 눈이 함께 받은 쪽 69.3%, 주사만 맞은 쪽 34.7%였고, 시력은 평균 8.3글자 대 5.1글자 좋아졌으며, 1년 동안 맞은 주사는 중앙값 4번 대 7번이었습니다. 2년 결과에서도 시력 9.6글자 대 5.5글자, 폴립이 다 없어진 눈 56.6% 대 26.7%였고, 광역학치료를 함께 받은 분의 44.6%는 2년 동안 1번만 받았습니다.

다만 이 연구는 제약회사 직원이 저자로 참여한 회사 지원 연구였고, 대상이 특수 혈관조영으로 PCV가 확인된 분들이었습니다. 모든 습성 황반변성에 해당하는 숫자는 아닙니다. 레이저 광응고술은 코크란 리뷰에서도 중심와에서 떨어진 새 혈관에 대해 요즘 약과 비교한 연구는 없다고 했고, 지금은 눈 상태에 따라 제한적으로 고려하는 정도입니다.

습성 황반변성 OCT 망막 단면 사진 - 고양신세계안과
습성 황반변성 OCT(망막 단면) 사진: 망막 아래가 울퉁불퉁 들려 있습니다. (고양신세계안과 홈페이지 망막질환 안내 사진)

결국 어떤 치료가 맞는지는 새 혈관이 어디에, 어떤 모양으로 있는지를 검사로 먼저 확인해야 알 수 있습니다.

고양신세계안과 광각 안저촬영기와 빛간섭단층촬영 OCT 장비
고양신세계안과 광각 안저촬영기(왼쪽)와 빛간섭단층촬영(OCT) 장비(오른쪽)

저희 병원에는 망막 세부전공 안과 전문의 3명이 진료하고 있고, 광각 안저촬영, OCT, 형광 혈관조영, OCT 혈관조영 검사로 새 혈관의 위치와 모양, 물이 얼마나 찼는지 확인합니다. 검사 결과를 보면서 지금 눈 상태에서 어떤 치료를 고려할 수 있는지, 각 치료의 좋은 점과 부작용은 무엇인지 함께 상의드립니다. 장비는 망막 검사 장비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망막을 자세히 보려면 동공을 키우는 산동 검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산동을 하는지, 산동 뒤에는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는 고양신세계안과 유튜브 채널 눈온뒤TV 1분 영상에서 설명합니다.

눈온뒤TV(고양신세계안과) ‘산동을 아시나요? 안과(망막)전문의가 알려주는 산동의 목적과 주의사항’ · 유튜브에서 보기

정리

1980년대 레이저 광응고술은 치료하지 않을 때보다 심한 시력 저하를 줄였지만, 열로 망막까지 손상해서 중심와 아래에서는 치료 직후 시력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2000년대 광역학치료는 빛에 반응하는 약과 약한 레이저로 중심와 아래 새 혈관의 시력 손실 위험을 줄였고, 빛 과민 반응 같은 부작용도 함께 알고 받아야 하는 치료였습니다. 지금은 눈 속 주사가 치료의 중심이고, 광역학치료는 결절성 맥락막혈관병증처럼 특정한 경우에 주사와 함께 쓰이기도 합니다. ‘옛날 치료’라서 버려진 것이 아니라 쓰임새가 정확해진 치료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음 편에서는 눈 속 주사(항VEGF 주사)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이야기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눈 속 주사가 나오기 전에는 습성 황반변성을 어떻게 치료했나요?

1980년대에는 레이저로 새 혈관을 열로 지지는 레이저 광응고술을, 2000년대에는 빛에 반응하는 약을 정맥으로 넣고 약한 레이저를 비추는 광역학치료를 썼습니다. 두 치료 모두 시력을 되돌리기보다 더 나빠지는 속도를 늦추는 치료였습니다.

레이저 광응고술은 효과가 있었나요?

중심와에서 떨어진 새 혈관을 본 1982년 무작위 연구에서 18개월 동안 심한 시력 저하가 치료하지 않은 눈 60%, 레이저 치료한 눈 25%였습니다. 중심와 바로 아래 새 혈관은 치료 3개월 뒤 6줄 이상 떨어진 눈이 레이저 쪽 20%, 치료 안 한 쪽 11%로 더 많았다가, 2년 뒤에는 20% 대 37%로 뒤집혔습니다. 레이저 열이 망막까지 손상해 치료 직후 시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광역학치료는 어떤 치료이고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비쥬다인(베르테포르핀)을 팔 정맥으로 10분 동안 넣고, 시작 15분 뒤 열이 거의 없는 689nm 레이저 빛을 83초 동안 비춰 새 혈관을 막는 치료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3년 5월에 허가됐습니다. TAP 연구 1년 동안 가짜 치료와 비교해 일시적인 시야 불편 18% 대 12%, 주사 부위 문제 13% 대 3%, 일시적인 빛 과민 반응 3% 대 0%, 주입 중 허리 통증 2% 대 0%였고, 미국 허가 설명서는 치료 후 5일 동안 직사광선과 밝은 실내조명을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광역학치료를 받으면 시력이 좋아지나요?

시력을 잃을 가능성을 줄이는 치료였습니다. TAP 연구에서 1년 뒤 3줄 넘게 시력을 잃지 않은 눈이 61% 대 46%, 2년 뒤 53% 대 38%였지만, 두 그룹 모두 평균 시력은 시간이 지나며 내려갔습니다. 코크란 리뷰는 치료 7일 안에 시력이 심하게 떨어지는 경우가 약 50명 중 1명이라고 정리했습니다.

레이저나 광역학치료는 지금도 쓰나요?

지금은 눈 속 주사(항VEGF 주사)가 치료의 중심이지만, 결절성 맥락막혈관병증(PCV)처럼 특정한 경우에는 광역학치료를 주사와 함께 쓰기도 합니다. EVEREST II 연구(아시아 322명, 제약사 지원)에서 루센티스(라니비주맙)에 광역학치료를 더한 쪽이 12개월에 폴립이 다 없어진 비율 69.3% 대 34.7%였습니다. 레이저 광응고술은 코크란 리뷰에서 중심와 아래 새 혈관에는 권하지 않는다고 정리했습니다. 어떤 치료가 맞는지는 검사 후 결정합니다.

고양신세계안과에서는 어떤 검사를 하나요?

고양신세계안과(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 126 행신스퀘어 6층(행신동 999))에는 망막 세부전공 안과 전문의 3명이 진료하며, 광각 안저촬영, 빛간섭단층촬영(OCT), 형광 혈관조영, OCT 혈관조영 검사로 새 혈관의 위치와 모양, 물이 얼마나 찼는지 확인합니다. 파주, 고양, 일산, 김포 어디에 사시든 예약 후 진료받으실 수 있으며, 문의는 031-8076-9999입니다.

황반변성 레이저 광역학치료 글 감수 파주 고양 고양신세계안과 안종호 원장 안과전문의 망막 세부전공

글·감수 안종호 원장 안과전문의(망막 세부전공), 고양신세계안과

전 가천대 길병원 망막 임상교수, 가천대 길병원 안과 전공의와 망막 전임의를 거쳤습니다. 대한안과학회 세광학술상 금상과 학술상을 받았습니다.

의료진 소개 보기

고양신세계안과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장로 126 행신스퀘어 6층(행신동 999)에 있습니다. 대표전화 031-8076-9999, 진료시간은 평일 09:00~18:30(점심시간 13:00~14:00), 토요일 09:00~14:00(점심시간 없음)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합니다. 네이버 예약이나 카카오톡 상담으로도 문의하실 수 있고, 황반변성 설명 영상은 유튜브 눈온뒤TV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함께 읽어 보시면 좋은 글: 고양신세계안과 망막 질환 안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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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Wormald R, Evans J, Smeeth L, Henshaw K. Photodynamic therapy for neovascular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07;(3):CD002030. doi:10.1002/14651858.CD002030.pub3 (PubMed 17636693)
  8. Koh A, Lai TYY, Takahashi K, et al. Efficacy and safety of ranibizumab with or without verteporfin photodynamic therapy for polypoidal choroidal vasculopathy: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Ophthalmol. 2017;135(11):1206-1213. (제약사 지원) doi:10.1001/jamaophthalmol.2017.4030 (PubMed 28983556)
  9. Lim TH, Lai TYY, Takahashi K, et al. Comparison of ranibizumab with or without verteporfin photodynamic therapy for polypoidal choroidal vasculopathy: the EVEREST II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Ophthalmol. 2020;138(9):935-942. (제약사 지원) doi:10.1001/jamaophthalmol.2020.2443 (PubMed 326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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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비쥬다인주사(베르테포르핀) 품목 허가 정보, 허가일 2003-05-01 (2026-10-11 확인). 의약품안전나라

이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를 드리기 위한 것으로, 개별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소개한 수치는 각 연구에서 보고된 값으로 개인의 결과나 고양신세계안과의 치료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치료 효과와 경과, 부작용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어떤 치료가 맞는지는 안과 전문의 진료와 검사 후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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